Writer법무법인 스탠다드
Date2026.06.24
법무법인 스탠다드 공동대표 2인이
휴식법, 사내 분위기, 광주분사무소 개소 배경까지 솔직하게 답했다.
뭘 하면서..?
짜장면 먹으면서 !!

대표님들은 절~대 몰랐던 코너
직원들이 묻는다!
누구에게? 대표에게!


PD - 대표님은 쉴 때 뭐 하세요?
이 대표 - "저희 채널 영상 봅니다"
정 대표 - "일 안 할 때는 멍 때립니다"

PD - 대표님들이 꿈꾸는 사내 분위기?
이 대표 - "일은 즐거울 수 없어도 일자리는 즐거울 수 있다"
정 대표 - "직장은 직장으로 !!"

PD - 사내 커플이 있나요?
대표님들 - (어리둥절) 어, 있어요?
(직원 일동) - 쉿...

PD -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대표님들 - 모든 대표님들이 그렇게 느끼시겠지만.. 매 순간이 힘듭니다

PD - 지치지 않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
이 대표 - "조직이 커지고 의뢰인 분들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모든 책임감이
나아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 대표 - "동업(공동 대표)의 순작용. 이 대표님이 지치실 때 제가 안 지치고
제가 지치면 이 대표님이 안 지치셔서 회사 컨디션이 늘 일정합니다"

PD - 대표님 서로에게 점수를 매긴다면?
이 대표 - "7점..?"
정 대표 - "노 코멘트"
"점수 대신 이은성 대표님 장점을 말씀드리자면 빠르게 잘못을 인정하고 변화시키는 태도
그리고 대표의 자질 중 가장 요구되는 자질이라고 생각드는 압박을 견디는 능력"


PD - 광주 분사무소 오신 소감은?
이 대표 - "제일 맘에드는건 밝아요"
정 대표 - "사람은 햇볕을 받아야해요"
혹여나 지금도 꼭 빚뿐만이 아니라 그냥 힘드신 분들 계시다면
법무법인 스탠다드의 대표님의 말씀을 빌려서 글쓴이도 좋은 일이 생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시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