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신청

keyboard_backspace

법인  IT기업 인건비율 70% 넘으면 적자 신호, 대표님이 꼭 봐야 할 재무제표 숫자

Writer법무법인 스탠다드

Date2026.07.23

본문

매출이 늘어도 남는 게 없다면 인건비율부터 보세요. 

IT기업 대표를 위한 재무제표 진단법과 처방을 정리했습니다.

 

ab483-6a61d1e22869a-6ffefa458b41ecb813e8d88715d3573fe777917d.png

상담을 하다 보면 공통된 패턴이 하나 보입니다. 

IT기업 대표님들이 재무제표에서 유독 놓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래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숫자가 바로 인건비율입니다.

 

ab483-6a61d36014bac-c162337384c58122fba8810065048126a622a4f7.jpg

 

인건비율이란?

계산은 어렵지 않습니다.

손익계산서에서 인건비를 매출로 나누면 됩니다.

이 수치가 0.7, 즉 인건비가 매출의 70%를 넘고 있다면 매출이 아무리 늘어도 남는 게 없는 구조, 사실상 적자 구조라는 뜻입니다.

 

ab483-6a61d379401fa-e598ef9473cfab93097becf4319cd71e245e0d6b.png

 

처방 ① 핵심 인력과 프로젝트 인력 분리

이 상황에서 첫 번째 처방은 핵심 인력과 프로젝트 인력을 명확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상시 고용이 필요한 핵심 인력과,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하는 외주 인력을 구분해야 합니다.

수주가 없는 달에도 풀타임 인건비가 그대로 나가는 구조, 이것이 가장 위험한 형태입니다.

 

ab483-6a61d38dd2e45-ca256d4f91d69e9ac754bcb4009e81771f5aa0f8.png

 

처방 ② 프로젝트별 수익성 계산

두 번째 처방은 프로젝트별 수익성을 직접 계산해보는 것입니다.

매출 규모가 크다고 좋은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투입 인원 대비 마이너스인 프로젝트가 오히려 회사를 갉아먹고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별 인건비 배분을 한 번이라도 직접 계산해보시길 권합니다.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ab483-6a61d142cc21d-35f49f2cd26ff326169b26319d99c726830acae2.png

상담신청

변호사 직접상담
1600-5765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