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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스탠다드, 광주 사무소 개소

Writer길문정 기자

Date2026.04.20

Company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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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스탠다드, 광주 사무소 개소

 

전민일보 길문정 기자 2026.04.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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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스탠다드가 광주광역에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호남 지역 회생·파산 법률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법무법인 스탠다드는 이번 광주 분사무소 개소를 통해 광주 및 호남 지역의

개인·법인을 대상으로 회생·파산 분야에 특화된 전문 법률 서비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대중교통 접근성을 고려한 입지 전략을 통해 의뢰인들의 상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지역은 광주은행, 신용회복위원회 등 주요 금융기관이 밀집한 광주의 대표적인 금융 중심지로,

채무조정 및 회생 절차를 고려하는 의뢰인들의 실제 동선과 맞닿아 있다.

상담부터 절차 진행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광주송정역(KTX)과 광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5~20분 내외,

광주지방법원과도 약 10~15분 거리에 위치해 타 지역 의뢰인의 방문 편의성과 사건 진행 과정에서의 이동 효율성까지 고려된 전략적 입지다.

광주 분사무소는 본사와 동일하게 변호사 직접 상담 및 사건 진행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본사와의 협업 체계를 통해 축적된 도산 사건 경험과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도산 분야를 총괄하는 정경현 대표변호사가 광주 지역 회생·파산 사건을 직접 총괄할 예정이다.

사무소 공간은 의뢰인의 상담 경험을 고려해 설계됐다.

프리미엄 회의실과 라운지형 공간을 마련해 편안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비밀 유지와 심리적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법무법인 스탠다드는 광주 분사무소를 거점으로 호남 지역 내 회생·파산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변호사 직접 상담과 사건 총괄 체계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재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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