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법무법인 스탠다드
Date2025.08.08
20대 여성 직장인
전세사기 피해
개인회생 성공사례
개인회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의뢰인은 대학 졸업 후 서울에서 첫 직장을 다니게 되었고
집을 떠나 생활하다 보니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경제적 독립을 하고 싶었던 의뢰인은
중소기업청년대출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전세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
매달 나가는 월세도 적지 않았고 무엇보다 대출 이율이 저렴한 것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중소기업청년대출은 심사가 까다로워 대출이 실행된다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것이 전세사기의 시작이었습니다.
임대인은 신탁 동의서를 받아야 정상적인 계약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은행에서 신탁 동의서가 누락됬음에도 대출이 실행되었고
임대인은 통장에 돈이 들어오자 입금을 확인하고
의도적으로 신탁회사에 동의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은행에 문의를 하였으나 은행측은 본인들의 과실은 인정하지만
보상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답변하였으며
결국 전셋집의 계약이 끝날 때 전세대출을 상환해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임대인은 의뢰인의 전세보증금을 개인 재산으로 빼돌렸고,
의뢰인은 3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전세사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1원도 돌려받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임대인의 채무 불이행으로 인해 전셋집이 공매로 나오게 되었고
의뢰인은 신탁회사로 부터 강제퇴거명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세금을 돌려받기 위해 경찰서에 신고도 하고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취는 다 취했으나 임대인에게 돈이 없기 때문에 아무런 보상도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길 기대하기 보다
채무를 책임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우인의 개인회생 사건 진행
의뢰인의 솔직한 개인회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