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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 거래처 미수금에 발목 잡힌 자영업자, 재취업 후 탕감률 57%로 새 출발한 개인회생 성공사례

Writer법무법인 스탠다드

Date2026.06.2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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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회사원

▶︎ 총채무액: 8800만 원

▶︎ 월소득: 250만 원

▶︎ 혼인여부: 기혼

▶︎ 진행법원: 광주지방법원

▶︎ 가족관계: 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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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생의 원인

채무자는 자영업으로 건축 준공도서 전산화 관련 서비스업을 운영하던 중 협력업체 대표의 결제 지연으로 미수금이 약 3,000만 원까지 누적되었고, 

이를 메우기 위해 생활비를 카드론과 현금서비스에 의지하면서 채무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과 건축경기 악화로 일감이 급감했고, 협력업체 대표가 자금을 정리하지 못한 채 잠적하면서 미수금 회수가 불가능해져 소득 공백이 본격화되었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과정에서 주식투자로 추가 손실이 발생해 채무 규모는 더욱 커졌으며, 특히 한 해 동안은 일감이 전혀 없어 소득이 장기간 단절되었다.

고령을 이유로 재취업이 쉽지 않았던 채무자는 어렵게 현재 직장에 입사해 월평균 약 248만 원의 소득을 확보했으나,

그 사이 누적된 카드사·캐피탈·저축은행 등 다수의 채무는 현재 소득 수준으로 정상적인 변제가 불가능한 규모였다.

 

이에 채무자는 기존 채무구조로는 정상적인 경제활동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개인회생절차를 통한 채무조정이 불가피하였다.

 

 

▶︎ 개시결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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